진주시, 50㎡이하 음식점 비말 차단용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50㎡이하 음식점 비말 차단용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시는 코로나19 4차 유행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고, 특히 경남의 확진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비말 차단용 테이블 칸막이를 제작·지원하는 등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시는 여름 휴가철과 방학 등으로 인해 수도권의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역사회로 전파될 것을 대비해 상대적으로 3밀(밀접, 밀폐, 밀집) 현상으로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50㎡ 미만 음식점을 대상으로 테이블 간 거리두기 실태조사를 거쳐 안심콜 번호 스티커가 부착된 비말 차단용 테이블 칸막이 2,230개를 설치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음식점을 이용하고 위생적인 외식 문화 정착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