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논개 가락지 만들기’ 무료 체험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논개 가락지 만들기’ 무료 체험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가족 공예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남 진주시는 지난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진양호공원 내 장도장전수교육관에서 전수교육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논개 가락지 만들기’가족 무료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족 무료 체험은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0호 장도장 보유자와 체험 가족이 은으로 된 논개 가락지를 직접 만들어 보는 특색 있는 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시 무형문화재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은 기간 중 총 7회, 매주 토요일 1시부터 운영되며, 회당 4가족을 모집해 총 28가족이 참여하며 현재 신청 가족이 많아 대기 가족까지 있을 정도로 호응이 좋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를 조사하여 결과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무형문화재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