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김경준의 ‘위조 이면계약서’는 김대업 ‘조작 녹음테이프’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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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김경준의 ‘위조 이면계약서’는 김대업 ‘조작 녹음테이프’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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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의 송환이 임박했다고 한다. 그런데 김대업과 김경준은 참으로 닮은 점이 많다.

김대업은 각종 전과 6범의 파렴치한 사기꾼이고, 김경준은 죽은 동생여권 등 위조여권 6개를 가지고 전세계에 19개 유령회사를 세운 문서위조전문 국제사기꾼이다.

그런데 국제위조전문가 김경준이 송환에 앞서 느닷없이 ‘이면계약서’라는 것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5년전 김대업의 ‘조작 녹음테이프’사건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그 예고편일 뿐이다.

당시 한달동안 우려먹었던 김대업의 ‘조작 녹음테이프’ 사기행각은 단계별로 전개되었다

1단계: 김대업과 그 배후세력은 조작테이프 공개 후 녹취록이 있다/없다로 국민의 의혹을 증폭,

2단계: 관계당국은 녹음테이프 ‘진위여부를 감정중’이라며 시간을 끌면서 국민으로 하여금 그 결과를 기다리게 하는 동안에 김대업과 그 배후세력은 총력으로 덮어씌우기 정치공작강행

3단계: 당국은 테이프 녹음성능이 불량하다면서 감정결과발표를 늦추는 동시에, 김대업과 그 배후세력은 새로운 테이프가 있다며 시간을 최대한 끌면서 덮어씌우기

4단계: 마지막으로 당국은 판명불능이라고 발표하면서 그 책임에서 빠져나오고 대선 후 김대업만 처벌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대선을 앞두고 지금 국정실패세력의 유일한 희망은 김경준의 ‘위조된 이면계약서’이다. 세간에는 김경준의 이면계약설은 5년전 김대업의 ‘조작된 녹음테이프’의 판박이가 될 것이라 한다.

처벌을 모면하려는 김경준과 이를 대선에 악용하려는 그 집권배후세력은 ‘잃어버린 10년’을 가슴에 둔 국민들의 ‘김대업 학습효과’를 명심하라!

2007. 11. 15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오 승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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