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당시 이명박 후보를 인터뷰한 월간중앙 윤석진 차장은 “이명박 후보는 분명히 자신이 BBK를 창업했다는 답변을 했다”고 말했다.
윤 차장은 또 “인터뷰 멘트를 따서 기사를 작성하는데 거짓으로 작성 했겠나. 나는 인터뷰 기사를 거짓으로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나라당은 검찰을 협박하더니 이명박 후보가 직접 인터뷰한 언론보도마저 부정하고 나섰다. 사실과 진실을 알리는 언론인을 협박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말하는 진실은 무엇인가.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의 입맛에 맞으면 진실이고, 불리하면 부인하고, 협박하는 것인가?
이제 곧 BBK의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한나라당은 더 이상 변명, 거짓말, 협박을 중단하고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기 바란다.
2007년 11월 15일
정동영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 유성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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