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세외수입·체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세외수입·체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징수과 송영재 주무관 '커져 가는 물산업, 경주에게 물(水)어봐' 주제 발표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1 세외수입·체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경주시 송영재 주무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1 세외수입·체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경주시 송영재 주무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달 1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1 세외수입·체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경주시 징수과 송영재 주무관이 ‘커져 가는 물산업, 경주에게 물(水)어봐’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경주시가 밝혔다.

송 주무관은 세외수입 분야 총괄담당자로, 경주시의 물산업과 관련한 우수사례를 발표해 다른 지자체에 널리 알렸다.

경주시는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물산업과 관련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자체 물정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3억 50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린 바 있다.

‘세외수입·체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세외수입 및 체납세 담담공무원들의 전문지식 함양과 지방재정 확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열리며, 각 시군에서 연구과제 논문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끈기있게 노력한 결과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송영재 주무관이 평소 업무에 성실히 임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