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대상별로는 관광숙박시설 건설에 21개업체 915억원, 관광숙박시설 개보수에 20개업체 576억원, 국민관광진흥사업에 11개업체 132억원, 일반여행업, 관광기념품판매업 등 관광사업체 운영에 89개업체 250억원을 융자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융자부터는 융자금리가 5%에서 지금까지 최저 금리인 3.33%로 대폭 인하되어 관광기반시설 확충과 관광사업체의 자금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관광부는 하반기 융자지원에 있어서, "관광지, 관광단지, 관광특구내의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건설·개보수"사업을 융자대상에 신규로 포함하여 융자대상의 범위를 확대하였다.
앞으로도 관광수요의 변화에 맞추어 관광펜션업 등 융자대상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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