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귀족 이미지를 바꾸려고 가래떡도 뽑았다.
그러나 준비된 정책이 없다. 정책 이야기는 나중에 하자고 한다.
가래떡 뽑는 일이야 하루 만에 되겠지만, 선진국으로 가는 정책은 가래떡이 아니다.
선진화된 정책이 필요하다. 대충 눈썰미로 할 수는 없다.
건축으로 치면 큰 빌딩을 짓는 공사이다. 오두막집이 아니다. 정밀한 도면이 필요하다.
정책이 없는 이회창씨의 대권 도전은 설계도면 한 장 없이 빌딩 짓겠다는 격이다.
그런 이에게 공사를 맡길 만큼 국민은 어리석지 않다.
2007. 11. 1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