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첫 벼베기를 한 벼는 지난 1월24일 전국 최초로 호법면 후안리 들녘 하우스 300여 평 논에 첫 모내기를 한 것으로 이후 165일간 생육한 후 이날 벼베기를 실시했다.
호법 농협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전국 첫 벼베기 행사는 지난 3월 전국 첫 모내기와 더불어 소비자에게 홍보효과를 극대화함은 물론 2기작 재배로 인한 토지 이용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욕구에 충족하는 조기 양질미 생산으로 수요를 확충해 농가소득을 늘리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시의 관계자는 "현재 외식문화 증대로 인한 쌀 소비 감소로 농업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품질 이천 임금님표 친환경 쌀의 생산 홍보로 쌀 소비를 촉구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는 무농약 친환경 ‘우렁이농법’재배를 위해 5만여평 규모의 작목반 단지를 조성하고 소비자의 기호에 알맞은 무농약 친환경 우렁이 쌀 생산을 위해 전농업인을 대상으로 연차적으로 확대 생산을 추진하고 있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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