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장날에 '열린군수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 장날에 '열린군수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횡성장날, 주민의 얘기를 직접 듣고 군수가 답하다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1일 오전 10시, 구 횡성새마을금고에서 찾아가는 소통민원실 「횡성장날에 열린군수실」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횡성장날에 열린군수실」은 자영업자, 주부, 직장인, 학생, 어르신 등 다양한 군민을 만나 군수가 직접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생생한 군민의 여론을 현장에서 수렴하는 소통 민원창구이다.

이날은 다양한 민원을 가진 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기탄없이 대화를 나눴다. 「횡성장날에 열린 군수실」은 7월 1일을 시작으로 매횡성장날 10시부터 12시까지 열리게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