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장마철 쓰레기 처리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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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장마철 쓰레기 처리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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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내달 말까지 2개월간

대전광역시에서는 8월 말까지 2개월간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발행하는 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시에서는 장마철 쓰레기 발생억제를 위해 산, 계곡, 농경지, 공한지, 하천 둔치 등 폭우로 인한 다량 쓰레기 발생지역에 대해 자치구 별로 일제 대청소를 이달 12일 까지 추진하고, 이와함께 도로건설, 택지개발사업, 주택건설 현장등 방치된 쓰레기를 적정처리하고 불법매립으로 인한 토양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기동반편성 불법투기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시에서는 장마철 발생한 수해 쓰레기를 조기해 수거 처리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수거차량 139대와 환경미화원 1,004명을 대책반으로 편성 수해로 발생한 쓰레기를 조기에 수거 처리할 방침이다.

시는 장마철 생활쓰레기 장기체는 수인성 전염병등 위생환경에 많은 영향을 주는 만큼 생활환경 주변의 쓰레기를 장마철 이전에 정비할 계획이며, 앞으로 시에서는 수해 발생시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자치구와 시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시·구 재해대책상황실과 유기적인 비상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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