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LH 해체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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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LH 해체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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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해체를 반대하는 지역 단체협의회장들의 상경 릴레이 1인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국회 의사당 앞에서 ‘LH 해체가 아닌 지역과 상생하는 올바른 개혁’을 호소하는 릴레이 시위를 펼쳤다.

허헌도 위원장을 비롯해 권명자·이정자 위원 등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상경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해 시위를 이어 나갔다.

상경 시위에 참여한 허헌도 위원장은 “지역 균형발전과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근간을 위협하는 일방적인 LH 해체안에 반대하며, 국가와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등 다양한 집단과 논의한 합리적인 개혁안이 나올 때까지 끝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 지사협 위원 800여 명은 지난 5월 27일부터 LH 해체에 반대하며 경남진주 혁신도시를 지키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1일에는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땜질식 LH 혁신안 결사반대’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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