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 및 가족소통 기술 향상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 지역특색활동 등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당진시가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만리포수련원(충남 태안군)에서 진행한다.

대상자는 일상에서 과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해 이용 정도를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이다.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는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 및 가족소통 기술 향상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 지역특색활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관련 방역 수칙을 준수해 가족 간 이동을 최소화하고 가급적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당진 및 충남에 거주하는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이며 총 30가족을 모집하고 있고, 모집기간은 7월 10일까지이다.

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과 가족 간의 화합을 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해 1995년에 설립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운영, 심리상담서비스, 청소년 전화1388운영, (부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이루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