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호계중, 교사와 함께 삼성꿈장학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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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호계중, 교사와 함께 삼성꿈장학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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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호계중학교는 지난 23일 삼성꿈장학재단 선생님과 함께하는 꿈장학 공모사업에 참여해 선정된 2명의 학생에게 1인당 180만원씩 총 36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울산 호계중학교(교장 최귀라)는 지난 23일 삼성꿈장학재단 선생님과 함께하는 꿈장학 공모사업에 참여해 선정된 2명의 학생에게 1인당 180만원씩 총 36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꿈장학 공모는 학생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교육적ㆍ정서적 지지를 할 수 있는 학교 내 선생님과 1:1 맞춤형 멘토링으로 전체 4명이 참여해 최종 2명이 선발됐다.

학생들은 1년간 자기성장기록장과 멘토 활동계획을 통해 교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멘토링 활동으로 진행된다.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4년 연속 매년 삼성꿈장학 공모에 참여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장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선발된 학생들은 3D프린터를 활용한 제품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의 꿈을 갖고 전문학원 수강과 3D 프린터 운용기능사 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한다.

최귀라 교장은 "바쁜 일과 중에도 학생들의 미래와 꿈을 키워주기 위해 애써준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삼성꿈장학재단과 학생들의 든든한 지도자로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잘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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