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씨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유고시를 대비해야 한다. 이명박 후보는 불안한 후보이기 때문에 탈당을 결심하고 출마한 것이다. 여기에 이명박 후보의 속 좁은 가슴이 당의 대선배를 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 더해진 것이다.
오죽하면 대부분의 언론에서 40여일 앞두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한나라당과 한나라당 후보의 무능, 무책, 자만, 부덕의 탓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지금 국민들은 온갖 부정과 비리를 가진 후보를 선택한 한나라당과 민주주의 대의를 저버리고 오로지 대권욕에만 사로잡혀 대권삼수를 강행하려는 이회창 후보를 비난하고 있다.
모든 것은 한나라당과 한나라당 후보의 자승자박 때문이다.
근거없이 공작설이니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하고 있다는 구태의연한 덮어씌우기 공세를 중단하라.
2007년 11월 7일
정동영후보 부대변인 김 현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