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모는 조갑제 씨의 말에서부터 마각을 드러났다. 조 씨는 이회창 씨의 출마로 “보수 양당 체제가 되고, 좌파를 쫓아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독점은 나라를 망친다. 독점적 언론은 공공영역을 망쳤다. 독점 재벌은 시장을 망가뜨렸다.
한국의 수구보수 세력에게 경고한다. 대한민국은 당신들만의 나라가 아니다. 부패한 당신들은 건강한 시민을 대표할 수 없다.
민주개혁세력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극우보수와 부패경제보수가 함께 나와 정치 영역을 독점하겠다고 하나?
현실을 뼈저리게 반성한다. 대통합민주신당과 정동영 후보는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부패와 수구에 맞서 싸울 것이다.
2007년 11월 7일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최재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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