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부창동사무소(동장 김영규)는 8일 관내 희귀, 난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김형록(부창초 1년) 어린이 등 4명의 환자에게 각각 170만원씩 총 680만원을 전달했다.
부창동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치병 환자들을 찾아 희망을 주기로 하고 이 사업을 추진해 했는데, 지난 달 27일 '일일찻집'을 열어 관내 기관단체에서 도와 줘 이 기금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혜택을 받은 환자는 급성림프성 백혈병 앓고 있는 김형록(8세.부창초등학교 1학년)어린이, 만성신부전증으로 고생하는 강복희 (68세)할머니, 만성신부전증으로 고생하는 조승현(47세)가장, 성골수성 백혈병으로 고생하는 정민주(19세. 대건고등학교 3학년)학생이다.
김영규 부창동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우리 관내주민이 이러한 난치병을 앓고 있어, 이번에 십시일반으로 동민의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관내 불우한 주민들을 찾아 보살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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