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 후보의 얄팍한 선전선동술을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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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정 후보의 얄팍한 선전선동술을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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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국민을 다 못살게 하는 포퓰리즘은 안된다

땀 흘리어 열심히 일해서 성공하는 관습을 존중하는 시장경제주의 원리를 무시하고 국민을 속이는 달콤한 구호로 이 나라의 순수한 민심(民心)을 왜곡해선 안 될 것이다.

일자리를 만드는 성장 동력(growth dynamics)을 발목 잡는 ‘정글자본주의’ 논리로 또 다시 국민들을 ‘부자 20 서민 80’으로 가르고 있는 정 후보는 국가의 백년대계(百年大計)보다는 표만 의식한 대선후보로써의 부적격인 얄팍한 표계산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성장으로 부(富)를 키워서 일자리를 만드는 적극적 복지를 추구해야 할 대한민국이 미래가 없는 나눠 먹기식의 하향식 복지정책을 추구할 순 없는 것이다.

이렇게 선동적인 단견을 갖고 허울 좋은 ‘가족 행복론’을 외치는 후보에게 이 나라를 맡길 수 있는 것인가?

국민들의 건설적인 근로의욕과 서민복지창출의 기본 토대인 건전한 경쟁의식을 말살시키는 정 후보의 사회계층간의 갈등해소법에 우리 현명한 국민들이 춤을 출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이렇게 문제가 많은 정 후보를 여권의 단일후보로 추대하려는 집권세력들의 허구성(虛構性)과 민중선동성을 강력하게 규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국가의 운명이 좌파성향을 가진 선전선동가들의 저급한 철학에 좌지우지(左之右之)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2007. 11. 5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朴 泰 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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