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신당 국회대표연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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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신당 국회대표연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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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대통합민주신당은 열린우리당과 인물과 노선이 똑같기 때문에 열린우리당의 간판 바꿔달기에 불과했다.

신당은 열린우리당과 다른 것이 무엇인지, 무엇 때문에 간판을 바꾸어 달았는지 국민에게 이해를 구하지 못했다.

신당은 정당정치를 후퇴시킨 배신세력, 책임정치의 근간을 파괴한 정치세력이라는 국민적 비판에 대한 반성도 없었다.

마치 과거 열린우리당의 국회대표연설을 보는 것 같다.

신당에 민주당 정통세력이 함께했다는 말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민주당 일부 배신세력이 도로열린당에 투항한 것을 가지고 어떻게 민주당의 정통세력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도로열린당에 투항한 일부세력은 민주당 당권경쟁에서 패배하고 불복해 탈당한 민주당의 주변세력에 불과하다.

신당은 장밋빛 구호로 국민을 현혹시키지 말고, 지금이라도 과거 5년간의 국정 실패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 할 것이다.

2007년 11월 5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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