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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제가 어떻게 하면 각하와 같은 반열에 오를 수가 있겠사옵니까?"
그분 : "내가 하라는데로 하겠느냐?"
"하구 말굽쇼!"
그분 : "몇가지 수칙이 있긴 하네만 한가지만 우선적으로 지키게나"
"황공합니다. 무엇인지요?"
그분 : "오늘부터는 오줌 눌적에 한쪽달구지를 번쩍 들고 갈기도록 하거라"
"그게 무슨 말씀...? 개들이나 하는 짓꺼리 아닙니까??"
그분 : "그렇다! 사람의 쓸개와 간으로는 전혀 불가능한 일로 오로지 개다워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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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평천 백창기"는 이미 국해와 국개의원들에게 강아지를 끌고 가서
"그대들의 스승이니 제발 이 놈에게 배우고 익혀라!
국민을 위한 개가 되고 소가 되라!"고 했었습니다만
"저 미친 잡놈 들...................................................................."
듣는 귀머거리요 보는 장님에 지나지 않아서 쓸어버려야 할 쓰레기요
잘라내야할 암덩어리에 불과합니다.
부끄러움을 몰라요! 글쎄!
"으르렁..........! 어흥........!
훠어이~! 철새잡새야! 물렀거라!
에라이~! 잡종똥개야! 아섰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