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BBK사건 수사결과는 어떤 경우가 되든 이 후보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다.
김경준의 주장대로라면 이 후보는 5,200여 명의 개미군단에게 6백여 억 원의 손실을 입힌 희대의 주가조작 사기범이 된다.
만일 이 후보의 변명대로라면 이 후보는 김경준씨 조차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무능한 경제CEO가 되고 만다.
그렇다면 이 후보는 현대라는 정주영 회장의 온실 속에서 이루어진 성공신화가 거친 들판에서는 실패신화로 전락했다는 것을 확인받는 셈이다.
이 후보의 ‘경제대통령’은 어느 모로 보나 허구다!
2007년 11월 2일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장명재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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