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으로 영농에 남다른 의욕과 애착심을 가지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며 농업기술, 경영, 유통과정에서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선도농업인과 지도사를 선발, 홍보함으로서 지역농업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7월의 자랑스런 논산농업인에는 신품종 포도의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삼색포도 브랜드화 및 백화점 직거래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한 손창화(58세, 가야곡면 산노리)씨와 점적 관비재배로 수박재배 노동력을 줄이고 연2기작 재배의 생산성을 높인 김광옥(53세, 강경읍 동흥리)씨가 선정되었으며
자랑스런 지도사에는 시설포도 기술지도에 힘쓴 이재식(소득기술과 과수축산 담당)씨와 수박 재배기술 및 유통관리 분야를 개척한 김종원(소득기술과 시설채소 담당자)씨가 선정되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월 선발한 "자랑스런 논산농업인"을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농업기술 소식지 등을 통해 홍보함으로서 선진 논산농업의 자긍심을 고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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