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해찬의 ‘말’은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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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해찬의 ‘말’은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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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선대위원장인 이해찬씨는 ‘최고엉터리신당경선’에서 조차 ‘꼴찌’로 탈락한 사람이다. 창피해서라도 조용히 잠수하고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역시 못된 버릇 남 주지 못하고 또다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거칠고 험한 막말을 쏟아냈다. 선대위 첫 회의에서 “히틀러도 당선된 뒤 독일에 나찌를 가져왔지 쿠데타를 한 사람이 아니다.”며 당선된 뒤의 이명박 후보와 히틀러를 비유했다.

이해찬씨는 ‘쿠데타ㆍ나찌ㆍ히틀러’ 등 세 단어밖에 모르는 ‘정치의 백치’가 분명하다.

이해찬씨의 말하는 수준을 보면 노무현정부의 인사관리 수준과 참여정부의 총체적 국정파탄 이유를 한눈에 알 수 있을 것 같다.

세치도 안 되는 혀 놀림으로 선거캠프를 사면초가(四面楚歌)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명박 후보를 히틀러와 비교하고 “이명박 후보는 공직선거에 나오지 말아야 할 사람”이라고 한 말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가미가제식 ‘인간폭탄’ 같은 ‘말 폭탄’이다.

이해찬씨, 시간이 남아도 절대로 말하지 말고 아예 천자문이나 읽어라!

국민은 말꾼을 거부하고 일꾼을 원한다. 노무현 정권의 국정파탄을 누가 예측했겠는가? 신당의 선대위원장을 보면 정동영 후보의 면면을 알 수 있다. 국민은 제2의 말꾼후보를 거부한다!

2007. 10. 30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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