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송호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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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송호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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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함광민)가 18일, 송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현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은 횡성읍, 우천면, 둔내면 3개 지역에서 도시재생예비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나가고 있다.

송호대학교는 지난 2000년 개교해 전문기술인을 양성하고 있으며 특히 산학협력단은 지역 내 기업이나 단체, 주민의 요구를 교육과 연구에 반영하며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횡성군도시재생 발전 방향에 따른 사업 발굴 △주민역량강화와 연계한 도시재생 마중물사업 진행 협력 △대학 교과목연계 도시재생관련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운영 △기타 도시재생사업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등을 수행하게 된다.

박현식 송호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인재유출은 모든 지역이 안고 있는 난제이고 우리군도 같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앞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손잡고 우리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보다 많은 창업의 기회를 얻는 한편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광민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다양한 역량을 가진 송호대학교와 함께 현재 진행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뿐만 아니라 나아가 횡성군 도시재생사업의 발전전망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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