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지원을 위한 '해외 관세관과의 대화방'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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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지원을 위한 '해외 관세관과의 대화방'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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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부족으로 인한 외국서 통관상 어려움 해소

관세청(청장:김용덕/대전정부총합청사 내)은 우리나라 수출업체들이 외국과의 교역시 언어·문화 차이 및 제도 등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하여 외국에서 통관상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이를 적극 해소할 수 있도록 "해외 관세관과의 대화방"을 신설하여 내달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미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 우리나라의 주요 교역국에 주재하고 있는 관세관을 통하여 해외 현지에서 발생하는 통관상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관세청 홈페이(http://www.customs.go.kr)에 해외 관세관과의 대화방을 신설함으로써 관세관이 현지 통관제도 및 통관상 주의사항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출국 통관제도에 대한 이해 증진과 통관상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외국세관과의 '세관 상호지원 협정'을 체결하고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하여 해외통관시 애로사항이 발생할 경우 이를 즉시 협의할 수 있는 채널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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