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한나라당 국감 향응 파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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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한나라당 국감 향응 파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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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부패, 부도덕한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에게 정권을 맡길 수 없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국정감사 기간 중에 피감기관들로부터 단란주점에서 향응을 받아 파문이 일고 있다.

‘이건 옳지 않아~’

한나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어느 시기의 정당인가.

한나라당은 10년 전에도 부정, 부패, 부도덕을 일삼아 국가를 IMF의 고통 속에 빠뜨리고 국민들을 길거리로 내몰았다.

한나라당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하나도 없다.

오히려 한나라당은 지난 10년 동안 속으로 썩을 대로 썩어 수해골프, 음주폭행에 이어 성추행과 강간사건 그리고 매관매직으로 얼룩진 당내 경선까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목불인견(目不忍見) 그 자체였다.

이런 한나라당이 부정, 부패, 부도덕으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못한 이명박 후보를 내세워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하니 소가 웃을 일이다.

한나라당은 더 이상 국민들을 기만하지 말아야한다.

부정, 부패, 부도덕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후보에게 정권을 맡길 수 없다.

한나라당은 정권창출을 말하기 전에 즉각 국정감사 기간 중 피감기관으로부터 ‘단란주점 향응’을 받은 소속 의원들을 제명하고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

2007년 10월 27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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