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작정치를 넘어 공작전쟁에 뛰어 든 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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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작정치를 넘어 공작전쟁에 뛰어 든 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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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배포된 보도자료를 보면, 정무위에서 신당소속의원 13명 중 7명이 BBK 관련 질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당 의원들은 국정실패정부의 마지막 국정감사기간동안 날이면 날마다 위조전문가, 금융범죄자 김경준의 진술만을 가지고 허위사실 유포에 여념이 없다. 공작정치를 넘어 공작전쟁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 정부와 신당은 경제를 침체의 늪에 빠뜨렸고, 양극화를 심화시켰으며, 허구적 이념대결로 국론을 분열시켜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정실패정부의 마지막 국정감사를 선거에 눈이 멀어 악의적인 정치선동만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특히 도덕성을 앞세우고 등장했던 노무현정부에서 권력의 핵심측근인 정윤재 前비서관, 변양균 前실장 비리에 이어 국세청장의 비리까지 드러났다. 신당은 자신들의 정권에 벌어진 비리는 나 몰라라 하고 있다.

참여정부에서 임명한 장관의 말은 믿지 않고, 미국 교도소에 있는 사기범죄자 김경준씨의 말을 교범으로 삼아 국정감사장을 공작전쟁터로 만든 신당은 별칭이 필요하다. ‘공작정치전문당’

2007. 10. 2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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