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양파 까며 알맹이 찾는' 신당대표 오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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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양파 까며 알맹이 찾는' 신당대표 오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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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이 여권공작정치세력의 전반적 인식이다. 오로지 사기꾼 김경준이 미국에서 송환되기만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신당 오충일 대표는 알맹이 없는 양파 보고 알맹이가 있다고 주장하며 계속 양파껍질만 까고 있다. ‘양파 까는 당대표’ 대단히 측은한 일이다.

오 대표, 양파는 까도까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는 진실부터 알기 바란다.

국정파탄 공작정치세력은 12월 대선을 오로지 ‘거액사기’와 사기피해자만 양산시킨 채 미국으로 도피한 ‘사기꾼 김경준’의 입만 바라보는 한심한 집단이다.

BBK 사건은 이미 검찰ㆍ국세청ㆍ국정원 등 국가기관이 “이명박 후보는 아무런 혐의가 없음”을 국민 앞에 천명한 바 있다.

‘공작신파극’을 준비하고 있는 ‘여권 공작조’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는 바이다.

김경준은 희대의 사기꾼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제2의 김대업은 더 이상 없다!

2007. 10. 24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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