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사람들은 자신들의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든 티끌만 열심히 찾고 있다. 심지어 없는 것도 만들어내고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든 분란을 일으켜 국민들의 표심(票心)을 뒤흔들 공작을 펼치고 있는 신당은 심각한 권력중독증에 걸려 있다.
‘잃어버린 10년’은 한나라당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다. 대다수 국민들의 여론이다. 그래서 민심은 정권 교체를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신당은 한나라당 의원을 고발할 때가 아니다. 스스로 저지른 야당 후보의 음해 공작에 대하여 반성하고 사과해야 할 때이다. 그리고 지난 10년을 반추하면서 좋은 야당을 할 각오를 다지는 것이 순리이다.
2007. 10. 2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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