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초로 일반시민 대상 랜선 쌍방향 반려동물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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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초로 일반시민 대상 랜선 쌍방향 반려동물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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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청. 동래구자원봉사센터.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주관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좋은 동래 한바퀴] 프로그램 일환으로 부산경상대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 1층 야외 반려견 놀이터에 현장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지난 4월 28일과 30일 이틀 동안 [비대면 쌍장향 반려동물 도크쇼]가 진행되었다.

일반시민대상으로 우리나라 처음으로 줌(ZOOM)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랜선 [비대면 반려동물토크쇼]는 쌍방향 소통방식으로 직문즉답 형식으로 진행 하였다.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 1층 반려견 야외놀이터에서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권도형 교수(수의사), 최용교수(1등훈련사) 전문가 패널과 김우룡 동래구청장 등 3명을 모시고 하소연(동래구자원봉사센터장) 진행사회로 11시부터 12까지 한 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진행 하였다.

반려동물 건강‧질병 관련은 권도형 수의사 교수가 즉문즉답으로, 반려동물 문제행동관련 질의는 최용 훈련사 교수가 직문즉답과 현장 행동교정시범을 동반 반려견으로 직접 보여주는 형태로 진행하였다. 시간관계로 답변이 부족한 부분은 개별 전화로 보완 답변을 드리기도 하였으며, 쌍방향 [비대면 반려동물 토크쇼]참여 팀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장윤영 국장(동래구자원봉사센터)은 하루에 50팀 총100팀(가족) 참여 목표로 준비를 하였는데, 첫날 76팀, 이튼날 67팀 총143팀(가족)이 참여하여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 하였다. 김우룡 동래구청장님의 특별한 관심과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리에 진행되었다. 라며 감사표현을 하였다.

5월 반려동물과 함께 동래한바퀴 [반려동물 토크쇼]는 26일 진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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