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자이툰파병 연장방침을 밝히면서 낮은 자세로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한 것은 잘한 일이다.
대북 문제에 있어서 한미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설득력이 있게 들렸다.
민주당은 정부입장을 지지하고 최대한 협력할 방침이다.
사실상 여당이고 애당초 파병에 협조했던 신당은 정치적 이해타산을 버리고 협조하는 것이 사리에 맞다. 신당의 입장 선회를 촉구한다.
2007년 10월 23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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