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KBSN 방송시설 이설 및 HD 방송시설 구축사업 수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쌍용정보통신,KBSN 방송시설 이설 및 HD 방송시설 구축사업 수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0억 규모, 안정적인 송출시스템 구축등의 작업 담당

^^^▲ KBSN 오수성사장(좌), 쌍용정보통신 송완용사장(우)^^^
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 http://www.sicc.co.kr)은 KBSN(대표 오수성 http://www.kbsn.co.kr)의 상암동 미디어센터로의 이전에 따른 ‘방송시설 이전 및 고화질 서비스를 위한 HD 방송시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BSN이 2012년부터 본격 방송될 HDTV 프로그램의 송출 및 실시간 콘텐츠의 제작, 편집 및 송출의 일원화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콘텐츠 서비스의 매체 경쟁력 확보를 통한 디지털 시대의 MPP(멀티프로그램프로바이더)로 대한민국 미디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실시 하는 것.

약 50억 규모의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24시간 실시간으로 방송되는사업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디지털 방송장비의 신설 및 기존 장비의 이설, HD 제작시설 구축, BIS, 아카이빙 시스템 등 향후 도입 예정인 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를 고려한 설계 안정적인 네트워크 기반의 송출시스템 구축 등의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쌍용정보통신은 뉴미디어 사업팀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송출시스템 구축, 24시간 무중단 방송시스템 구현, 신설장비와 이설 장비간의 완벽한통합구현, 통일성–확장성–유연성 보장 및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KBSN은 기존 장비의 효율적인 재구성에 따라 운영의 편리성–효율성을 도모는 물론 고품질의 디지털 방송서비스가 가능케 됐을 뿐 아니라 향후 도입 예정인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 방송제작시스템 및 기타 미래지향적 시스템에 대비한 설계를 바탕으로 추후 확장성 및 연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방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국내 최고의 디지털 송출시스템을 구비, 소비자의 니즈에 충족하는 맞춤서비스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돼 KBSN의 이미지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쌍용정보통신은 국내 디지털방송 SI 분야에서의 선두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자사 전략사업인 디지털 컨버전스 IT서비스부문에서 축적된 기술력, 노하우,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다각화 및 동남아, 중국 등지의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