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의 위선이 또 드러난 것이다. 분명 이 후보는 BBK와 관련이 없다며 “김경준씨가 빨리 귀국해 조사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러나 김씨는 이 후보의 관련설을 여러 차례 흘린 바 있다. 그러기 때문에 문제의 키를 쥐고 있는 김씨가 하루빨리 돌아와 의혹이 규명돼야 한다.
이 후보가 BBK 주가조작과 하등 관련이 없다면 김씨를 막기 위해 그렇게 목을 맬 이유가 없다.
이 후보와 관련된 BBK의혹이 그대로 묻힌 채 대선이 끝난다면 국민의 제대로 된 선택권이 박탈되고 만다. 자칫 나라의 불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김씨가 하루빨리 귀국해 의혹이 규명돼야 한다. 이 후보도 국민의 올바른 선택권을 위해 김씨의 귀국을 더 이상 방해하지 말고 의혹규명에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2007. 10. 22.
국민중심당 부대변인 박 현 하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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