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실을 폐쇄하고 통합브리핑룸을 만들면서 한 자기만의 약속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 알 권리’가 정말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기자들은 복도에 앉거나 심지어 서서 기사를 송고하면서까지 취재와 보도의 자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국정홍보처는 기자들을 다 내쫓은 채 ‘국정은폐’만 하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정권의 합법을 가장한 언론탄압이 어떤 결과를 낳고 있는지 국민은 똑똑히 지켜 보았다.
국정홍보처는 독재적 언론정책을 포기하고 기자실을 원래대로 복원해야 한다.
그것이 국민의 뜻이다.
2007. 10. 1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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