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상대학교(총장 이재민) 반려동물보건과와 동래구청과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관‧학 융‧복합 협력을 지난 30일 맺기로 했다.
동래구청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안)으로 온천천변 반려견야외놀이터운영, 아파트 단지별 찾아가는 ‘일일 반려동물놀이터운영’(반려동물 문제행동교정 상담, 건강상담, 기본미용예약제 등)과 ‘11반려동물워킹데이’ 등 반려동물 친화도시 문화를 선도하여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가 행복한 동래구를 만드는데 상호협력 하기로 하였다.
또한, 부산광역시교육지원청에서 초‧.중등 과정에 이미“동물사랑”관련 교과목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성혜진)에서도 육아교육단계부터 동물사랑과 동물친화교육이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 반려동물보건과와 협력으로 육아교육에 ‘동물사랑’ 특별교육과정 운영을 하여 비대면 학습방법과 체험학습방법을 병행하도록 했다.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는 수의과대학이 없는 부산에 2020년 반려동물보건과를 신설하여 현재 동물보건전공(동물간호사), 동물행동교정‧매개심리치료전공, 동물미용전공, 동물토탈패션전공 4개전공과 야간학과에 총186명의 학생이 반려동물관련 전문교육을 받고 있으며, 동물병원임상전문수의사, 행동교정, 동물미용전문, 토탈패션제작 등 19명 전문교수님들이 교육을 하고 있다.
부산경상대는 2021년 입시충원율이 부산지역 전문대학 중 1위 였으며, 반려동물보건과는 첫해 27:1, 올해는11:1이상 경쟁률로 100%입학을 하여 부울경지역 최고의 학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또한 반려동물보건과는 동래구청과 온천천과 인접한 지리적 조건과 동물관련 전문교육을 받고 있는 학과 학생들과 함께 선도적인 부산시 동래구 반려동물문화 친화 공동체를 조성하기로 하고 학생자원봉사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는 봉사와 실무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학과장 최동락)는 동래구 내에 있는 천연자원과 시설(온천장 온천수, 온천천 둘레길)을 이용한 반려동물 보호와 복지서비스 활동과 반려동물을 매개로 한 요양원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정신건강 제고 활동 그리고 부산경상대 유아교육과와 연계한 O2O 동물사랑 체험프로그램 등도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소속 유아교육센터와 유치원에 “아동 동물사랑”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등 전국적으로 차별화된 반려동물문화 친화도시와 반려동물과 행복한 공동체로 살아 갈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