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전 공직자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외국의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 국제적 안목과 문제해결 능력 배양하기 위해 2003년도 공무원 해외체험연수를 실시한다.
2000년부터 실시해온 공무원 해외체험연수는 현재까지 56명이 참여하였으며, 금년에도 해외체험연수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많은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15팀 72명이 신청하였다.
신청팀별로 제출된 계획서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에서 연수목적의 필요성, 업무의 연계성, 벤치마킹의 효과성, 구성인원의 적정성 등을 중점 심의하여 7팀 34명을 선정하였다.
내달 4일 박천문 농정과장 외 4명이 제1팀으로 시작하여 11월말에 종료되는 2003년 공무원 해외체험연수 대상지역은 미주, 호주, 유럽 등이며, 60백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는데 총경비의 50%수준으로 부족액은 연수생이 부담 한다.
연수를 마친 팀은 월례회의시 연수소감 발표를 통해 전직원에게 연수효과를 확산시키고 연수보고서 또는 시정연구 운영과제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여 주요 벤치마킹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접목 운영한다.
관계공무원은 앞으로도 논산시 공무원들의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사기앙양과 행정조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체험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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