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한국은행 ‘지식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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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소프트, 한국은행 ‘지식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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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시스템 통합 연동경험 인정받아

국내 대표 글로벌 소프트웨어기업 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 www.handysoft.co.kr)가, 한국은행의 ‘지식관리시스템(Knowledge Management)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의 지식관리시스템은 기존에 구축된 개별 정보시스템의 지식정보와 기타 지식 등이 집중 경유되는 허브(Hub)시스템을 구축 함으로써, 은행 내의 모든 지식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이의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정보포털체제’로의 구축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2008년 2월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행 내 업무의 특성에 맞추어 통합지식검색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지식자원의 통합 관리를 위한 ‘다차원 통합지식지도 구현’, 기존 정보시스템의 지식정보를 통합지식지도의 일관된 기준에 따른 ‘통합 검색 기능구현’ 등과, 한국은행의 그룹웨어 시스템(‘문종관’- 문서종합관리시스템)의 초기 화면을 지식관리시스템과 결합하여 단일화면으로 구성하는 것 등을 사업 범위로 하고 있다.

한국은행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표준화된 지식분류체계 구현을 통한 지식자원의 통합관리와 검색기능의 대폭 개선을 통한 사용자 편리성 제고를 통해 지식경영을 위한 기반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업무프로세스를 기준으로 지식을 흐르게 함으로써 업무 수행도와 지식 활용도를 동시에 향상 시키기 위한 업무 기반의 지식관리 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이사는 “이번, 한국은행 사업은 기존의 대상시스템과 제반 환경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최적화된 통합 지식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었던 사업으로, 무엇보다 다양한 정보시스템의 통합 연동경험과 컨설팅 능력이 중요했다.”라며, “이러한 차원에서 비교 검토 대상 기업 중 핸디소프트가 가장 우수하게 평가되어,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것은 그 의미가 크다”라고 설명했다.

핸디소프트 또한, 최근 한국수출입은행 그룹웨어 업그레이드 사업, 한국기업평가 그룹웨어 사업을 수주 하는 등, 금융권 분야에서 BPM, 그룹웨어, 지식관리 시스템 사업 등, 각종 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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