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학교 특별한 골든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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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학교 특별한 골든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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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외교민 초.중.고생 대상 골든벨 대회 개최

^^^▲ 전년 대회^^^
조용한 시골 계룡산 자락에 자리한 금강대학교(총장 성낙승)는 오는 10월 20일~21일 양일간 중국 선양(瀋陽)시 조선족 제1중학교 체육관에서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 조선족 초.중.고 대상 “금강대학교총장배 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금강대학교가 해외교민 2세 교육에 관심을 갖고 학업성취 의욕을 복돋우고 아울러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 보다 자신 있게 적응해 갈 수 있도록 잠재역량을 발전시키고자 지난 2004년부터 심양시 교육연구실과 운영협약을 체결하여 하고 있는 대회로 올해가 3번째 대회가 되고 있다.

골든벨 대회는 중국 심양시 소재 조선족 초.중·고에서 각 단위별로 100명씩을 선발해 어문, 수학, 물리, 화학, 음악, 미술, 정치, 역사, 지리, 국제 등 다방면의 폭넓은 50문제가 출제되며, 정답을 모두 맞춘 골든벨 대상 학생에게는 장학증서와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 전년 대회^^^^^^
대회는 학교별 ‘문예장기대회’도 함께 개최되어 학교별 치열한 경쟁과 조직적인 응원이 함께 이루어져 장관이 펼쳐지며, 문예장기대회는 우리의 전통 예술(무용, 부채춤, 국악공연, 태권도 등)이 주로 이루지만 최신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댄스와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한다.

초.중.고 단위로 나누어 3회에 걸쳐 각 1,000여명의 응원단과 함께 대회가 준비되어 진다.

2004년 이 대회에서 골든벨을 울려 대상을 차지한 최혜연 학생이 중국의 명문 칭화(淸華)대학, 2005년 대회에서 골든벨을 울린 림 삼 학생이 베이징(北京)대학에 각각 합격하는 인재등용의 기회가 되고 있다.

금강대에서 시행하는 대회는 심양시의 초.중.생고생 사이에는 최대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으며, 중국 전역의 조선족은 물론 중국인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학교 간의 교류강화 및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아울러 모국(한국)에 대한 이미지 향상에 크게 일조하고 있으며, 금강대학교의 국제적인 이미지를 크게 제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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