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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보호구역의 부실한 공사 예산낭비의 표본강원도도로 관리사업소가 원주시 지정면소재 지정초등학교앞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시행한 곳이나 도로의 칼라도장이 다 지워져 시각적인 효과를 보지못하고 있다.(지난 8월사진) ⓒ 뉴스타운 김종선^^^ | ||
원주시 우산동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소장 남용순)에서는 2006년 7월3일~10월30일까지 관내 국가지원지방도로에 접해있는 원주교육청산하 지정초교,황둔초교, 횡성초등학교산하 상창초등학교등 3개소에 대하여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공사를 하였으나 공사후 10개월도 않되어 칼라도색이 다 퇴색되는등 어린이교통안전예방에 도움을 전혀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1억8천6백만원의 공사비로 3개구역을 시공하였는데 3개초등학교의 접한 도로가 대부분 다 부실공사라는 여론을 면키 어려울 정도로 어린이보호구역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부실공사의 주원인은 예산부족이라는 이유와 맞물려 공사금액이 현실화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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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보호구역의 부실한 공사 예산낭비의 표본칼라도색은 퇴색되고 속도제한 표시만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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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보호구역의 부실한 공사 예산낭비의 표본지정초교의 학교앞은 삼거리이며 바로 근접한 곳에 교량(사진좌측)이 있어 보행어린이들에게 더욱 위험하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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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보호구역의 부실한 공사 예산낭비의 표본차량이 흔적이 전혀없는 한곳에만 칼라도색이 빛을 발하고 있다. 과연 이러한 시설공사가 수천만원의 공사비를 주고 어린이보호시설를 공사한 것이라고 내세울수 있을까?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의 어린이보호구역 시설공사에 대한 전반적인 감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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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보호구역의 부실한 공사 예산낭비의 표본지정초등학교의 앞도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설이라고 보기에는 무리다. 기존의 아스팔트도로와 무엇이 다른지가 구별이 않된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사업소에서는 3개초등학교주변에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비로 1억8천6백만원의 사업비로 공사를 한 반면에 원주시에서는 2006년도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으로 1개학교(남원주초고)에 1억3천2백만원의 사업비로 공사를 하였다.
그런결과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에서 공사한 3개 어린이보호구역은 색갈이 대부분 퇴색되어 어린이를 보호 할 수 없는 지경이고 원주시에서 공사한 곳은 1년~2년이 지난 지금에도 색갈이 선명한 것은 물론이고 도로포장에도 미끄럼 방지재료를 사용하여 어린이교통사고예방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시설이 되어있다.
강원도 도로사업소는 도로위에 칼라도장만으로 보호구역의 사업을 하여 색갈이 퇴색하면 아무런 쓸모없는 보호구역의 시설물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같은 것은 모두 예산부족에 따른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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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보호구역의 부실한 공사 예산낭비의 표본지정초등학교앞 어린이보호시설공사는 지난해 10월에 준공하였고 아래사진의 남원주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은 4개월이 빠른 지난해 6월에 시설공사를 하였다.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의 어린이보호시설이 얼마나 잘못된 공사인지를 사진으로 알수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을 시행하는데는 처음 각 교육청으로부터 어린이보호구역요구를 받아서 경찰서에서 지정을 한후에 국도에 인점한 초등학교는 홍천국도유지사무소에서, 지방도에 인접한 초등학교는 도로관리사무소에서 각 시군내의 도시계획도로내에 소재한 초등학교는 각 시군청에서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같이 여러기관으로 나뉘어져 일관성있는 사업시행이 되지않고 있고 각 기관마다 공사의 방법이 달라 부실한 공사의 요인이 되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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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보호구역의 부실한 공사 예산낭비의 표본2006년 10월 30일 어린이보호구역 시설을 마친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의 공사현장(위)과 2005년 10월경에 어린이보호구역 시설공사를 마친 원주 일산초등학교의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아래)은 사진으로 보기에도 확연히 잘못된 공사라는 것을 알수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지정초등학교를 지나는 도로의 경우 간현국민관광지와 오크밸리골프장을 지나는 차량들이 빈번하고 학교정문앞이 삼거리로서 각도로의 시야가 가려져 더욱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다.
이제 지정초교관계자는 "공사를 한지 4개월이 지나면서 도색이 퇴색되어 전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공사를 예산을 들여 공사를 한것은 예산낭비라고 볼 수있다"" 좀더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점을 깊게 인식하고 정말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명칭에 맞는 공사가 필요하다" "학교앞이 삼거리 지점이라 시각적으로 사각이 되는 곳이 있어 교통사고가 높고 시내에서 학교로 들어는 곳은 교량이 있어 도로의 폭이좁아 더욱 위험한 지역인데 어린이 보호구역시설이라도 제대로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다.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는 원주를 비롯하여 횡성,영월,평창,홍천등 5개지역을 관리하고있어 한번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을 시행하면 몇년뒤에나 다시 할지모르는 사항이다. 부실한 공사를 하게되면 어린이들은 10년~20년이상을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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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산 집행을 할 땐
관리 감독도 철저히 해야지..
좌우간 좋은 지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