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난한 똘똘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흠집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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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난한 똘똘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흠집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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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코가 석자인 與신당이 공연한 시비걸기로 이명박 흠집내기를 하고 있다.

어제 발표한 MB 교육정책의 핵심은 가난한 집 똘똘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의 길이 열리는 정의로운 교육시스템을 만들자는 것이다.

경제 양극화, 교육 양극화, 공교육(교육현장) 황폐화로 서민들의 한 가닥 희망마저 빼앗은 교육실정의 주범들이 무슨 염치로 이 후보의 교육 선진화 의지에 시비를 거나!

특히 사실이 아닌 얘기(자녀 기여 입학)까지 지어내어 정치적 선동을 일삼는 구태야말로 짝퉁 경선 불법 경선으로 국민적 외면을 받은 짝퉁 정당의 본모습을 보는 듯하다.

교육부장관까지 지낸 분이 “현행 대입제도 자체가 대학자율에 맡겨져 있다”는 안일하고 한심한 인식을 하고 있으니, 오늘날 교육 현실이 서민불만 1호가 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는가! 교육 현장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타게 자율과 권한을 요구하고 있음을 정말 모르고 하는 소리인가!

학교교육을 정상화하고, 그 질을 높일 때만이 개천에서 용이 나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 주체들에게 자율과 권한을 주고, 생산적 경쟁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교육실정의 주체들인 현 정부와 신당 사람들처럼 형평성이라는 이름으로 교육당국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간섭하는 획일, 타율, 無경쟁의 무사안일로는 수없이 많은 가난한 똘똘이들 절망케 할 뿐이다.

2007. 10. 1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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