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대로 확.포장 공사현장 민원사항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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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대로 확.포장 공사현장 민원사항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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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발생에 따른 원주시의회 특별조사 실시

^^^▲ 공사현장 8월현장과 10월현장의 비교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의회 주요공사실태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한상국의원)에서는 10월 8일 오후2시 문막대로 확포장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관련 민원사항을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한상국의원등 현지조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원주시 도시과 토목지원계 담당자의 프리핑을 듣고 민원사항인 구조물의 경사로가 당초 6%에서 16.1%로 가파르게 설계변경되어 시공된것에 대한 사항을 설명 하였으며, 문막읍민 대표 김동규씨등은 처음 설계한 원안대로 인도를 시공하여 줄것을 요구하였으며, 시의원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문제가 없는한 주민의견을 반영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문제가 된 부분이 천주교 문막성당의 유치원건물이 지하구조물이 없어 옹벽을 쌓고 인도를 만들려는 설계변경이 문제된 점을 감안하여 문막성당의 의견을 물어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용토록 하겠다는 답변이었다.

^^^▲ 문막대로 확.포장공사 민원사항 조사문막대로 확,보장공사 민원사항과관련하여 원주시 담당자가 조사나온 시의원들에게 민원사항및 공사현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문막대로 확.포장공사 민원사항 조사원주시시의원들이 원주시프리핑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문막대로 확.포장공사 민원사항 조사설계도면을 놓고 공사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민원사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대책을 내놓았다.

주민들의 설치된 옹벽을 철거후 재시공요구에 대하여는 옹벽구조검토하여 구조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전면 재시공이 불필요하여 현 상태로 유지를 하고, 인도경사로를 완만하게 시공을 요구하는것에 대하여는 현재 경사로 16.1%에서 8.6%로 하향조정하는 보행자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답과 인도와 차도와의 높이차에 대한 안전대책에서는 차도쪽으로 1.1m의 디자인휀스를 설치 안전대책을 강구하며, 주위경관및 미관대책으로는 콘크리트 구조물인 옹벽구간에 설치되는 휀스를 문막정서에 맞는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하다는 대책을 내놓았다.

그러나 주민대표들은 처음설계한 원안대로 공사를 해줄 것을 요구하는 것외에는 다른 대책을 바라지 않는다는 입장이며, 수십년만에 도로확,포장하는 공사가 이렇게 터무니없이 공사가 되고 있다면서 인도의 경사로는 처음설계원안대로 하여 주어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는 요구사항이다.

^^^▲ 문막대로 확.포장공사 민원사항 조사공사현장을 돌아보는 특별위원회 의원들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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