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새만금 바다낚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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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새만금 바다낚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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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의 1위 경력 4개월의 임명순씨

^^^▲ 시상식
ⓒ 뉴스타운 주석산^^^
군산과 부안에 이르는 새만금에 위치한 비응도에서 지난 6일 국민생활체육 한국기조연맹 주최로 낚시대회가 열려 선상에서 서로의 실력대결과 바다자연에 고마움을 느끼고 새롭게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대회는 비응도 선착장의 주차장에서 380여명의 조사가 출조한 가운데 05:00 개회식과 함께 각 선단에 올라 고군산군도의 비경과 함께 각선단별 선수와 선장이 함께하는 바다낚시 축제가 되었다.

^^^▲ 비응항
ⓒ 뉴스타운 주석산^^^
^^^▲ 선단
ⓒ 뉴스타운 주석산^^^
오후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영애의 1위에 여조사 바다낚시 5개월된 남편 이규형과 동반 출조한 경력 4개월의 임명순씨가 선정되 부부의 화합과 가족사랑이 시상식에 참여한 이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였다.

이날 최우수 선수를 배출한 선단은 군산 우진낚시 소속 바다여행특호 선장경력 20년의 김종옥선단이 차지하여 타선단의 부러움과 축하의 소리가 축제의 한 즐거움이 되었다.

^^^▲ 선장과 낚시배
ⓒ 뉴스타운 주석산^^^
선단의 김종옥 선장은 최근 바다낚시에서는 안전수칙의 준수 및 선사의 보험등이 잘되어있고 정원의 운영과 바다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조사님들이 대부분이라며 소중한 바다를 잘지키고 이용하여 후손에게 남길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는 바다의 지킴이였다.

^^^▲ 지역 국회의원 강봉균
ⓒ 뉴스타운 주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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