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정부원안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사회 양극화 축소와 서민 중산층의 고통 완화,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 확대, 국가 균형발전의 지속적 추진 등을 위해 꼼꼼히 챙길 작정이다.
참여정부 5년의 지향과 실적에 대한 거시적 설명은 다수 국민도 동의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다만 양극화 확대와 서민의 고통 증가 등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충분했다고는 보이지 않는다. 그런 배려 부족은 향후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우리가 보완하고자 한다.
2007년 10월 8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이낙연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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