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문만 폐쇄, 방치된 성주경찰서 구청사현재 구청사는 문을 폐쇄하고 그대로 방치해 놓고 있는 실정 활용방안이 확정되지 전까지 주민들은 주차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방되기를 바라고 있다. ⓒ 배철현^^^ | ||
성주경찰서의 이전으로 그 활용방안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서 구청사를 지역 주민을 위해 개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현재 구청사는 문을 폐쇄하고 그대로 방치해 놓고 있는 실정으로 활용방안이 확정되지 전까지 주민들은 주차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방되기를 바라고 있다.
앞서 군청에서도 민원인들을 위해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경찰서는 『아직 구청사에 집기가 남아 있는 실정이므로 야간 관리 대책 등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장완 서장은 『관사 담장 정비 및 남아있는 집기가 정리되는 즉시 주민을 위해 개방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고 『개방한다면 주·야간 관계없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신청사의 앞마당도 「동네주차장」이라는 팻말을 붙여 관내의 모든 주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기도 했다.
현재 성주경찰서 구청사는 경찰에서 추진중인 경찰종합타운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종합학교로 관리전환이 돼 있는 상태.
군청에서 구청사를 매입할 경우 경찰종합학교 이전 건설단이나 아산시와 협의를 거쳐 추진이 가능한 실정이며 군은 내년도에 매입 예산을 편성, 추진할 계획이지만 향후 건물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안이 마련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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