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해변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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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안목 수심 얕아 아이들에겐 제격

소서를 이틀 앞둔 지난 5일, 장마전선이 소강상태에 들어간 틈을 타 제법 뜨거운 기상을 보인 동해안 해수욕장엔 수많은 인파들이 더위를 피해 찾아들었다.

이날 영동지역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올라, 모처럼 찾아온 여름 날씨에 아이들은 속옷 바람으로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곳의 위치는 강릉시 송정동 안목(항) 해수욕장.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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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게와 함께엄지손가락만한 바닷게를 잡은 아이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 김경목^^^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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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전의 흔적인근 부대에서 설치한 철조망과 초소는 아름다운 동해안의 절경을 망치고 있다.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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