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오퍼상이나 할까?’의 저자인 국제비지니스 전략 연구소 이기찬 소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오프라인 수출대행과 무역 에이전트 선정 방식에 대해서도 강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트레이더 측은 “이번 세미나의 초점은 전자 무역보다 중소기업의 수출 마케팅이다.”라고 이야기 하면서 “오프라인 무역 에이전트들이 실제 수출에서 담당하는 역할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인터넷 무역회사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중요하게 다루었다.”고 밝혔다.
한국 무역 학회, 무역 협회 등 규모가 큰 공적 기관 주최로는, 이미 여러 차례 전자무역과 중소기업의 무역 활성화에 관한 세미나가 열린 바 있지만, 민간기업에서 수출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세미나가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의 주제가, 정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무역 병행 원칙과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주목된다.
세미나 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박원재(선임)씨는 “이번 세미나가 정부의 내수기업 수출기업 전환 정책과 맞물려 수출을 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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