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50여개 언론사의 동영상 뉴스 실시간 제공
KTH(대표 송영한)의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동영상 플랫폼 전문업체인 ㈜태그스토리(대표 우병현 www.tagstory.com)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파란 미디어 내 동영상 뉴스 섹션(media.paran.com/sphoto)을 오픈했다.
파란 미디어를 통해 제공되는 동영상 뉴스는 태그스토리와 제휴된 국내 50여개의 언론사 기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작한 것으로, 기존 방송뉴스와 달리 신속한 정보 전달과 함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수 있는 저작권이 해결된 동영상이다. 또한, 일반 UCC와 달리 기자가 만든 준전문가제작콘텐츠(PCC)이기 때문에 신뢰감 있는 영상이라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 사이트는 뉴스 섹션을 통해 MBC, KBS 등 주요 공중파 뉴스를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나, 국내 50여개 언론사의 동영상 뉴스가 일괄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란의 최유성 미디어렉스 대표는 “태그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뉴스 동영상은 기사를 보충하는 1분 내외의 영상으로 현장감과 속보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기자의 멘트가 포함되어 다듬어진 TV뉴스보다 발빠르게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할 것”이라며 “기존 포털이 제공하는 TV 뉴스 영상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란은 최근 미디어 서비스 개편을 통해 연예와 스포츠 섹션의 주요 뉴스를 멀티 헤드라인으로 변경해 시원한 매거진 형식으로 꾸미고, 게시판 서비스의 신고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였다.
파란 미디어를 통해 제공되는 동영상 뉴스는 태그스토리와 제휴된 국내 50여개의 언론사 기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작한 것으로, 기존 방송뉴스와 달리 신속한 정보 전달과 함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수 있는 저작권이 해결된 동영상이다. 또한, 일반 UCC와 달리 기자가 만든 준전문가제작콘텐츠(PCC)이기 때문에 신뢰감 있는 영상이라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 사이트는 뉴스 섹션을 통해 MBC, KBS 등 주요 공중파 뉴스를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나, 국내 50여개 언론사의 동영상 뉴스가 일괄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란의 최유성 미디어렉스 대표는 “태그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뉴스 동영상은 기사를 보충하는 1분 내외의 영상으로 현장감과 속보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기자의 멘트가 포함되어 다듬어진 TV뉴스보다 발빠르게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할 것”이라며 “기존 포털이 제공하는 TV 뉴스 영상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란은 최근 미디어 서비스 개편을 통해 연예와 스포츠 섹션의 주요 뉴스를 멀티 헤드라인으로 변경해 시원한 매거진 형식으로 꾸미고, 게시판 서비스의 신고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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