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재래시장 이용촉진 캠페인 전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추석맞이 재래시장 이용촉진 캠페인 전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래시장 활성화 통해 지역경제 기초 튼튼하게

추석을 앞두고 논산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호) 직원들과 논산이업종협의회(회장 하재경) 회원 20여명은 18일 오전 11시 논산화지시장에서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논산소상공인지원센터와 이업종협의회 회원들이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된 배경은 재래시장 상권이 해마다 침체되면서 설상가상으로 대형할인점의 출점으로 인해 재래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재래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의 튼튼한 기초를 닦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캠페인에서 소상공인지원센터 직원들과 회원들은 화지시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시장바구니와 재래시장이용 홍보전단지를 나눠주고 추석 차례상은 재래시장에서 준비해 줄 것을 홍보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