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통령의 습관성 막말에 브레이크가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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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통령의 습관성 막말에 브레이크가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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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말의 노무현 대통령이 사사건건 야당 대선후보의 말과 정책에 대해 신경질적인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으니, 이제 그만 하산하라’고 말하고 싶다. 유구무언(有口無言)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참여정부의 경제가 “총체적 실패한 경제”라는 국민적 인식에 대해, “부동산을 못 잡은 것을 제외하고는 문제가 없다.”는 ‘자아도취적’ 사고를 버리지 못 한 것 같다.

노 대통령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정책과 발언에 대한 무조건 반사적 반응은 자신은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최고라는 나르시시즘 같은 반응이다.

노무현 씨가 이명박 후보의 '용적률 완화' 시사 발언에 대해 '망발'이라며 비판한 것은 국민의 요구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야말로 ‘망할 말’이다.

절제되지 않은 대통령의 습관성 막말에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2007. 9. 1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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