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0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2020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 유공자를 선정해 지난 8일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표창 전수는 작년 한 해 ‘시 청사 출입자 발열 체크’등 코로나19 대응과 활발한 방역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 진주시장 표창, 경상남도 자원센터 이사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수상자별 대표자만 참석해 진행됐다.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진주참사랑봉사회 방애희씨가,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 중 단체표창은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수상했고 개인 부문에는 모범운전자회 고무열씨 외 3명이, 진주시장 표창은 바르게살기진주시협의회 박복심씨 외 45명이 수상했다.

방애희 씨는 취약계층 봉사활동 및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등 일상 속 자원봉사 활동의 실천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코로나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소외계층 2400세대에 8회에 걸쳐 밑반찬을 지원해 주는 등 약자를 위한 꾸준한 나눔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를 펼쳐 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시책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