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기야 언론사 편집국장들과 폭탄주를 들이킨 후 “외국 출장 가면 예쁜 여자 보다는 못생긴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가 더 좋다”는 발언을 ‘인생의 지혜’ 라며 사례로 든 것이 밝혀졌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서비스업이라는 미명하에 수 많은 여성들이 성매매시장에 유입되고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내놓지는 못할 망정 한 나라의 대통령 후보의 인생 지혜가 결국 ‘맛사지 걸’ 을 잘 고르는 방법이라니, 이 후보는 성추행정당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손색이 없다.
이명박 후보는 잘못된 성의식과 남성주의 성문화에 젖어 있는 자신과 한나라당을 뜯어 고치지 않고 대한민국 절반 ‘여성의 삶과 행복’ 을 얘기할 자격이 없다.
대선 후보로서 기본적인 자질과 인격이 안되는 후보를 내세운 한나라당과 여성 비하 발언 연발하는 이명박 후보는 국민 앞에 사죄하라!
2007년 9월 13일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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